둘만의 사진 토너먼트

어떤 사진이 제일 예쁜지,
애인이 골라줘요

내 사진으로 만드는 둘만의 이상형 월드컵.
가입 없이, 링크 하나면 시작돼요.

iOS · Android 곧 만나요

1

사진을 골라 토너먼트를 만들어요

여자친구가 라이브러리에서 사진을 고르면 링크 하나가 만들어져요. 가입도 로그인도 없어요.

2

애인이 1:1로 골라줘요

링크를 받은 남자친구는 영화관처럼 어두운 화면에서 사진에만 집중해 한 장씩 골라요.

3

봉투를 열면, 우승 사진

다 고르면 알림이 도착해요. 봉투를 열듯 탭하면 애인이 고른 우승 사진이 공개돼요.

한 번 연결하면

다음부터는, 링크도 필요 없어요

처음 한 번만 앱에서 연결해두면, 새 토너먼트를 만들 때마다 애인에게 바로 알림이 가요. 호칭도 둘만의 여치니·남치니로.

여치니가 골라달래요 💌

새 사진 토너먼트가 도착했어요

지금

둘만 보는 사진이니까

무가입

가입도 로그인도 없이, 링크 하나면 시작돼요.

둘만의 비공개

사진은 둘만 봐요. 시간이 지나면 자동으로 정리돼요.

한 번의 선택

결과는 한 번 확정. 그래서 더 진심으로 골라줘요.

애인이 나를 위해
골라준다는 설렘